멕시코 외교차관 대한민국을 방문하다

 

2019년 1월 22일 화요일 | 보도자료 01/19

 

  • 외교차관이 서울을 처음으로 방문한 가운데, 대한민국 외교차관 한국국제협력단 지역사업 이사와 면담을 가졌다.
  • 한국은 멕시코의 6 교역국으로서, 연간 교역 규모는 190억불에 달한다. 양국은 2005년에 동반자 협졍을 체결하였다.
  • 주요 원조국인 대한민국은 국제 협력 기관인 코이카를 통하여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도라스 발전을 위한 멕시코의 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서울.- 훌리안 벤투라 발레로 멕시코 외교차관이 금일 긴밀한 양국 관계를 대화와 협력으로 한층 심화,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실무 방한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멕시코 신정부 출범식에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의 경축 특사 자격으로 참석한 이래, 외교차관의 서울 방문은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고위급 접촉이다.

이번 일정 중, 벤투라 차관은 이태호 대한민국 외교차관과 실무회의를 갖고 멕시코 신정부가 한국과의 관계에 부여한 전략적 성격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더불어 지역 협력의 새로운 발전 방안, 양자 대화 강화와 더불어 인도네시아, 터키, 호주와 함께 참여하는 믹타와 같은 다자 포럼, 국제 기구와 플랫폼과 관련해  공동 입장을 조율해 나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또한, 벤투라 차관은  이 차관에 양국 경제적 상보성을 위한 활동 증진, 상호 투자 진흥에 대한 멕시코 정부의 관심을 전달하였다.

이와 함께, 벤투라 차관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을 방문하여 백숙희 지역사업 이사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 양자 및 삼자 간 협력 프로젝트 포트폴리오의 결과를 함께 검토하고, 곧 가동될 중미 통합 발전 플랜과 지역 내 한국 측 협력 조율과 참여에 관한 잠재적 매커니즘에 관한 대화를 나누었다.

코이카 지역이사 만큼 이태호 차관도 중미 지역 사회, 경제 발전을 위하여 관련국들과 조율 아래 멕시코가 착수할 활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한국 정부의 관심을 표현했다.

대한민국은 멕시코의 6위 교역국으로서, 멕시코 내 일자리와 밸류 체인을 창출하는1,800여 기업의 직접투자가 견인하는 양국의 무역 규모는 연간190억불에 달하며, 멕시코는 한국의 1위 중남미 교역국이다. 또한 한국은 멕시코 제품의 8위 주요 시장이다. 정치 분야에서 멕시코와 대한민국은 2005년 공동 번영을 위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여, 양자, 지역, 다자 분야 내 긴밀한 정치 대화와 교육 및 문화협력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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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in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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