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해군 순항훈련함 ‘쿠아우테목(Cuauhtémoc)’
8월 28일~9월 1일 부산항 기항
2017년 8월 21일 월요일 | 언론성명 010/17
- 멕시코 해군 훈련함 쿠아우테목의 4번째 순항훈련은 12개국 15개 항을 기항한다.
- 해당 훈련함은 8월 29일~31일 까지 지정된 시간에 한해 일반인에게 개방한다.
서울.- 멕시코 해군 순항훈련함 ‘쿠아우테목(Cuauhtémoc) BE-01’은 멕시코의 ‘헌법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2017년 순항훈련의 일환으로, 2017년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한국 부산항에 기항한다. 이번 훈련을 통해 쿠아우테목호는 멕시코 국민의 우정을 전 세계에 전하는 35째 해를 맞이한다.
이번으로 역사상 4번째 항해를 하고 있는 쿠아우테목호는 지난 2월 멕시코 아카풀코를 시작으로 총 289일 동안 한국을 포함해 멕시코 우방국 12개국의 15개 항을 기항한다. ‘바다의 신사’라고 알려진 본 함정은 현재까지 파나마 발보아, 미국 보스턴, 스페인 우엘바와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치비타베키아, 그리스 크레타, 이집트 포트사이드, 인도 뭄바이, 싱가포르, 필리핀 마닐라를 기항한 후 8월 22일에는 중국 상하이를 출항해 부산으로 향하는 일정을 계속했다.
2017년은 멕시코 헌법 제정 100주년과 한국-멕시코 수교 55주년을 기념하는 해인만큼 쿠아우테목 훈련함의 한국 방문은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부산에서의 일정이 끝나면 일본 도쿄, 미국 호놀룰루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항구를 거쳐 멕시코 아카풀코항으로 귀항한다.
함정은 8월 28일 오전 9시 부산 해군기지 부두(부산광역시 남구 용호 4동)에 도착하며 다음 일정에 따라 일반인에 개방한다.
- 8월 29일 화요일: 10:00 – 6:00 p.m.
- 8월 30일 수요일: 10:00 – 6:00 p.m.
- 8월 31일 목요일: 10:00 – 6:00 p.m.
방문객은 도착순으로 승선할 수 있으며, 부산 해군기지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멕시코In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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